흰 드레스에 맨발로 화제된 90일녀
알고보니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
현재도 꾸준히 연기생활 중
출처 : 훈남정음
2007년 흰색 원피스를 입고 맨발로 명동 한복판에 서 있어 화제가 됐던 ‘90일녀’. 90일녀는 명동 한복판에서 흰색 원피스를 입고 ‘나는 90일을 삽니다’라는 간판을 들고 있어 화제가 된 인물이다. 90일녀는 이후 화장품 브랜드 ‘메이프레쉬’에서 발행한 화장품 광고로 알려졌다.
‘90일녀’의 정체는 2009년 1월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가수 겸 배우 ‘이주연’으로 알려졌다. 이주연은 2003년 구혜선, 박한별, 남상미 등과 함께 인터넷 5대 얼짱에 뽑히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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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외모로 주목받던 이주연은 2003년 동서식품 핫초코 미떼 광고를 찍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얼짱으로 평가받으며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거나 광고 모델로 활동하던 중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가수 생활을 시작했다.
2014년 12월 31일 애프터스쿨에서 졸업하며 아이돌 생활을 마친 이주연은 이후 배우로 활동하며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조연급으로 활약하며 연예계 생활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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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즈니플러스 '키스 식스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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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엔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인 ‘키스 식스 센스’에 출연해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 여배우 ‘오지영’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만으로도 순식간에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인물로 주인공 역을 맡은 차민후(윤계상 분)와는 어린 시절부터 남매처럼 자라온 사이다.
이주연은 최근 개봉한 영화 ‘오! 마이 고스트’에서 주연 역할을 맡기도 했다. 2022년 9월 개봉한 코미디 영화다. 영화에선 강세아 스튜디오의 새로운 CEO ‘강세야’ 역을 맡아 꿍꿍이가 있는듯한 CEO의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영화 속에선 정진운, 안서현 등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